2009년 01월 25일
스위스 초콜렛 빌라(villars)

이번 설에 2년만에 한국을 들어왔는데 평범해 보이는 초콜릿을 잔뜩 하가지도 들어왔다.
동생이 가장 좋아하는 초콜릿이란다.
난 그다지 단 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이 초콜릿은 정말 대단하다.
쓴맛도 거의 없고 단맛도 그렇게 강하게 느껴지지 않고 그야말로 달콤하다는 말이 딱 들어 맞는다.
조그만 회사가 만든 것이라고 하는데 역시 스위스의 초콜릿은 세계 최고가 아닌가 싶다.
기회가 되면 한국에서도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by | 2009/01/25 20:10 | misc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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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