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0일
새로운 영입 코닥 DCS760




응삼이가 늘 자랑하던 760을 업어왔는데 상태가 너무 좋은 녀석이라 감히 쓰기가 너무나 아깝다.
처음 이녀석을 접했을 적에 응삼이 또 삽질한다고 나무랬었는데 결과물을 보면 입맛을 다시지 않을 수가 없었다.
어쨌거나 다루기 힘든 카메라인만큼 관리도 힘든데....
내손에서 황천으로나 가지 않을런지 벌써 걱정이 된다.

아무튼 코닥에는 기추만 있을뿐 기변은 없다고 하는데 오랜동안 이상없이 잘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
단종된지도 오래돼어서 고장나면 고치기도 어렵고....

라이카야 렌즈 때문에 감히 접할수 없는 영역이고, 나에게 있어서 종착역은 이 코닥바디가 아닌가 싶다.
아무튼 이제 나에게 메인 바디가 생겼다.
# by | 2009/04/20 01:29 | photo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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