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영입 코닥 DCS760 photo



사진은 잘 찍지도 못하는데 벌써 네번째 바디가 생겼다.....
응삼이가 늘 자랑하던 760을 업어왔는데 상태가 너무 좋은 녀석이라 감히 쓰기가 너무나 아깝다.
처음 이녀석을 접했을 적에 응삼이 또 삽질한다고 나무랬었는데 결과물을 보면 입맛을 다시지 않을 수가 없었다.
어쨌거나 다루기 힘든 카메라인만큼 관리도 힘든데....
내손에서 황천으로나 가지 않을런지 벌써 걱정이 된다.
사실 코닥의 다른 카메라들은 별 관심이 없는데 니콘 바디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 코닥도 영입하게 된 것이다.
아무튼 코닥에는 기추만 있을뿐 기변은 없다고 하는데 오랜동안 이상없이 잘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
단종된지도 오래돼어서 고장나면 고치기도 어렵고....
코닥을 가지게 됨으로써 이제 더이상 카메라 바디에 대한 미련은 없을 듯 하다.
라이카야 렌즈 때문에 감히 접할수 없는 영역이고, 나에게 있어서 종착역은 이 코닥바디가 아닌가 싶다.
아무튼 이제 나에게 메인 바디가 생겼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cryo.egloos.com/tb/2295508 [도움말]

덧글

  • Sad Nova™ 2009/04/20 13:47 # 삭제 답글

    우왕국 김왕장~ 득템 ㅊㅋㅊㅋ에요 ㅋㅋ
    스플릿 찜꽁빵꽁 테테테텟 테테텟
  • cryo 2009/04/20 13:58 # 답글

    스플릿은 이미.......................
  • 동화산맥 2009/05/18 10:20 # 삭제 답글

    저한테파세요...
    010-3333-4970
  • cryo 2009/05/20 15:26 # 답글

    안팝니다.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