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X와 한밤의 뻘짓.. photo

내가 이퉥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이미지에 날이 서있는 것이다.
때로는 다루기 힘들고 사진도 개판으로 나오기는 하지만 가끔은 사진에 날이 서있을때가 있다.
아직도 사진이 뭔지 모르고 찍어대지만 날서있는 d2x의 사진이 부담스럽기도 때로는 한없이 좋을때도 있다.
오늘은 오랜만에 먼지 잔뜩먹고 있던 차를 세차해주면서 들어오다가 집 앞 등 및의 빛이 예뻐보여서 한컷 찍어보았다.
d2x는 날리면서 찍어도 날이 서있는데 760은 어렵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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