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음주.. misc

오랜만의 음주...
이젠 친구들과 만나는 것도 서서히 힘들어져만 간다.
하루면 멀다하고 만나던 친구들.. 이제는 두세달이나 되야 한번씩 보게되니..
사는게 먼지 모르겠다.
친구녀석이 좋은 술 사놨다고 먹게된 술도 세잔 마시니 더이상 마시기도 힘들고 이제 나도 서서히 세월이란 단어가 낯설지 않게 되어가고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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