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만년, 탐 식구들과 함께한 나들이...
임진각 근처의 바람의 언덕이라고 하는데 별 감흥이 없다.
너무 더워서일까, 꽤나 더운 날씨에 사진찍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었다.
기냥 대충대충...




바람의 언덕이라고 하는데 엄청 많은 바람개비들이 주렁주렁...
아이들은 좋다고 뛰어다니지만 난 왠지 별 감흥이 없다. 그래서 그런지 사진도 확인하다 보니 무미건조...



이후 포천에 있는 비둘기낭이라는 곳을 들렀지만 아쉽게도 출입을 금지해놓았다.
상수원보호구역이라는 미명하에 출입을 금하였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 듯하다.
상수원보호구역에 고무원들이 나와서 줄창 지켜서 있는 것은 처음 보았는데 다른 이유가 있는 듯....
아쉽게도 그 위쪽에 개울이 있어서 개울에 발만 담그고 왔지만, 언젠가 한번쯤 다시 사진찍으러 와보았으면 하는 바램...
임진각 근처의 바람의 언덕이라고 하는데 별 감흥이 없다.
너무 더워서일까, 꽤나 더운 날씨에 사진찍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었다.
기냥 대충대충...





아이들은 좋다고 뛰어다니지만 난 왠지 별 감흥이 없다. 그래서 그런지 사진도 확인하다 보니 무미건조...




상수원보호구역이라는 미명하에 출입을 금하였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 듯하다.
상수원보호구역에 고무원들이 나와서 줄창 지켜서 있는 것은 처음 보았는데 다른 이유가 있는 듯....





덧글
만년 2009/08/28 14:23 # 삭제 답글
ㅋ 형 감흥 있는 어디 또 가야죠
2009/09/22 16:1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