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겨울의 문턱.. misc

갑작스럽게 걸린 감기 탓인지 몸 컨디션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만년과의 대공원 출사를 약속했지만 일어나기가 쉽지 않았다.

그럭저럭 약에 취해서 하루가 지나가긴 했지만 당췌 멀찍고 있어는지 모르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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